안녕히
임*우A 03-31 07:19 | HIT : 610
금요일 제우스신의 분노로 인하여 지금까지 접속이 불가하였습니다.
떠나기 직전인 지금이라도 -잠깐이지만- 된다는 것이 어찌나 기쁘던지요.
저는 떠납니다. 잘 지내세요.
진부한 말이지만 제 진심은 조금도 진부하지 않아요.
9 일에 잠깐 들릴수 있겠지만, 이젠 거의 안녕입니다.
멋진 인사를 하지 못해 아쉽습니다. 정말.
그럼.
구*성
수고하셨습니다. 그리고 전역 축하드립니다!! 03-31
홍*기D
흑흑......예전 임*우A님이 엊그제같은데.............
전역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.
정말 수고하셨고, 10일에 P.X.에서 뵙겠습니다. 03-31
홍*택A
정우씨! 마지막에 글 올려서 천만 다행이네요. 잘 다녀오시고 저녁 축하드립니다.
사바넷에서, 오프라인에서도 종종 뵙길~ 03-31
정*용A
흑흑 안되요 가지 마세요.
인다큐알도 갑자기 이상하게 되버리고 흑흑
그나저나 빽빽이의 저주인가 말인가.. 03-31
정*준A
정우씨!! 안녕히가세요!(땀땀)
해드릴말은 이것밖에.. 03-31
박*원B
음음, 인다큐알이 안되는군요.
정우씨 수고하셨어요, 언젠가 또 만나뵈요. 03-31
홍*택A
해용//빽빽이의 저주... 03-31
배*호
흠 전역이시네요.. 말도많고 탈도 많았던 책마을.. 약간은
아쉬움과 그리움이 교차하시겠네요..
무슨 말이 필요하실까요... 아마도 그것들을 표현하려면
2 페이지 정도의 글을이 실려야 하지 않을까 싶은 마음이 드네요
그동안 그렇게 깊은 친분을 쌓았다라는 생각은 들지 않지만
가시는 길 좋은 길이 예비 되었으면 좋겠네요..
언젠간.. 다시금 모든 길은 제자리를 찾을 때가 있겠죠..
제대하시고 열심히 사셔요..
인연이 되고 때가 된다면 볼날이 있을 수도 있"瑁?.
이 세상은 너무나 좁고 관계는 서로가 묶여 있으니까..
잘가요.. 03-31
정*환E
그동안 그 깊이를 알수 없는 지식에 항상 감탄했었는데
이렇게 가신다니 한편으로는 아쉽네요(당사자는 아닐테지만..)
밖에서도 부디 건강하시기를 03-31
이*호J
다시 봅시다. 정우씨. 잘가요. 03-31
이*희B
저도 피엑스에서 뵙겠습니다.꾸벅
수고하셨습니다. 임*우A님.! 03-31
박*영C
건강하세요~. 03-31
방*호A
수고하셥습니다~~그럼 나가서도 수고하십시오~ 즐기면서~ 03-31
김*주A
엇엇! 그럼 정우님 빽빽이 마무리 못하고 가시는건가요.
낙뢰가 참 밉군요..암튼...전역 축하드립니다아! 03-31
강*욱A
전역을 축하 드립니다.. 수고하셨습니다..! 03-31
최*일B
전역 축하드립니다. 안녕히 가세요. 04-01
강*구B
수고하셧습니다 축하드립니다 04-01
곽*호
축하합니다!! 으흐흐 부럽네요~ 04-02
성*식
쿠오오오옥! 먼저 가시는군요오오오오.
부럽사와요. (엉엉)
수고 많이 하셨습니다. 언젠가 밖에서 꼬옥 뵈요~ 04-02
이*준E
수고하셨습니다-
후임자도 안뽑고 그냥 가시는군요. 04-02
박*탁
나쁜 정우씨, 나도 좀 데리고 가요. 04-02
박*호
허허, 가시는군요. 축하드려요.
몸 건강하세요! 수고하셨습니다(방끗) 04-02
박*민D
하아. 벌써 가시네요.
몸 건강히.
행복하시길 바랄께요- 04-02
심*원
잘가요 정우씨, 빽빽이를 못보는건 아쉬워도 좋은게 좋은거니까 04-02
김*범B
수고했어. 밖에서 보자고. 04-02
오*호
정우씨 수고하셨습니다. 04-02
김*윤E
임*우A씨 잘가 P.X에서 보자고 04-02
김*민D
정우씨는 불꽃남자. 04-02
송*윤
저도 임*우A님 글 잘 읽고 있었는데...수고하셨어요
축하드립니다~ 04-02
정*수C
LJ .. 날 버리고 가다니.. 우리 이다음에는 사이 좋은 세상에서 만나요...
수고하셨어요... 그나저나 .. 이걸 너무 늦게 봤잖아..(울음) 04-04
안*우
허헛 정우씨 가시는군요
어째 인다큐알이 아니라 마지막을 여기서 뵙게 되는지
재건하고 가셔야죠~ 엉엉
그동안 고생했어요
나가서 더 고생하세요(응?) 04-04
이*훈C
후훗 전역 너~무 축하드립니다!! 04-16